암살자들 주요 출연진은 유해진(철구), 박해일(재환), 이민호(영일)입니다. 형사와 두 기자가 영부인 저격 사건을 둘러싼 의문을 따라가는 영화로, 허진호 감독이 연출했습니다. 정식 제목은 「암살자(들)」이며, 2026년 9월 23일 개봉한 131분짜리 12세 이상 관람가 작품입니다.

배우와 배역은 2026년 10월 6일 확인한 한국영상자료원 KMDb의 공개 크레디트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결말과 쿠키 영상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루지 않습니다.

주요 출연진과 배역

KMDb의 암살자(들) 크레디트에 배우와 배역이 함께 표시된 출연진은 다음과 같습니다.

배우 배역
유해진 철구
박해일 재환
이민호 영일
박지환 현도
박훈 기관원
김대명 만섭
류혜영 윤희

같은 공개 출연 목록에는 엄지원, 배성우, 장률, 최유리, 류경수, 심은경, 박해준, 박성훈, 오정세, 신현빈, 정우성도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이 화면에 배역명이 함께 표시되지 않은 배우는 역할을 추정해 적지 않았습니다.

KMDb의 ‘크레디트 32’라는 표시는 감독과 스태프 등을 포함한 수치입니다. 이를 출연 배우 32명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위 명단은 공개 출연 크레디트를 정리한 것이며, 출연 분량이나 특별출연 여부를 이름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철구·재환·영일의 관계

영화의 기본 설정을 이해하려면 중심 인물 세 명의 일을 먼저 보면 됩니다. KMDb에 실린 작품 소개는 세 사람이 발표된 수사 결과와 현장 정황 사이에 의문을 품고 사건을 추적하는 이야기로 설명합니다.

  • 철구·유해진: 사건 현장에서 경호를 담당했던 형사입니다.
  • 재환·박해일: 신문사 사회부 부장으로, 사건의 이면을 살펴보는 기자입니다.
  • 영일·이민호: 혼란스러운 현장을 직접 목격한 신입 기자입니다.

따라서 형사 철구의 수사와 기자 재환·영일의 취재가 사건을 따라가는 두 축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여기서 소개한 것은 영화 속 인물의 역할이며, 같은 이름과 행동이 실제 사건 기록에 그대로 나온다는 뜻은 아닙니다.

감독·상영시간·관람등급

관람 전 확인할 기본정보는 KMDb와 롯데시네마의 공식 영화 상세 화면을 함께 대조했습니다.

항목 내용
정식 제목 암살자(들)
감독 허진호
개봉일 2026년 9월 23일
상영시간 131분·2시간 11분
관람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장르 범죄·드라마
제작·배급 하이브미디어코프

131분은 영화 자체의 상영시간입니다. 약속 시간을 잡을 때는 입장과 광고, 퇴장에 드는 시간도 별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실제 예매 시간과 상영관은 극장 상세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쿠키 영상과 관람 전 확인

보도 기준으로 쿠키 영상은 있습니다. 금강일보의 9월 23일 기사는 엔딩 이후 쿠키 영상 1개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매체 보도를 확인한 내용이며, 이 글에서 직접 관람해 확인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쿠키까지 보고 싶다면 엔딩 이후에도 바로 자리를 떠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여기서는 쿠키의 등장인물이나 장면을 설명하지 않아 관람 전 스포일러를 피할 수 있습니다.

영화의 분위기를 확인하려면 롯데시네마 상세 화면에 있는 티저·메인 예고편을 먼저 볼 수 있습니다. 관람평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배우와 기본 설정만 알고 보고 싶다면 리뷰보다 예고편부터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실화와 평점 이어서 보기

이 영화는 실제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하지만, 제작진은 가상 인물과 상황을 더한 극영화라고 설명했습니다. 기록과 영화적 가설을 나눠 보고 싶다면 암살자들 논란과 실화 소재 설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람 여부를 결정하며 점수를 비교한다면 암살자들 평점과 네이버의 공식 조치에서 실관람객·네티즌 평가와 평점 표시 변경을 구분해 보면 됩니다. 출연 정보, 역사적 사실, 관객 평가는 각각 다른 자료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