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계량기 동파를 예방하려면 계량기함의 보온재와 뚜껑·틈새를 먼저 점검하고, 강추위나 외출 때 물을 흘려둘 조건을 관할 수도기관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보온을 했더라도 오래 물을 쓰지 않는 상황의 조치가 따로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이미 계량기 유리가 깨지거나 지시부가 부풀었다면 보온부터 다시 하기보다 관리자나 수도사업소에 신고해야 합니다.
아래는 2026년 10월 6일 확인한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한 겨울 준비 순서입니다. 물 흘림량·해빙 도구의 안내는 지역과 게시 시점에 따라 다르므로, 서울의 예시를 전국 공통 기준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계량기 위치와 관리 안내 확인
먼저 우리 집 급수에 해당하는 수도계량기와 보호함을 확인하세요. 공동주택에서 어느 계량기가 내 집 것인지 모르거나 함을 열기 어려우면 관리사무소에 위치와 관리 방법을 물어보는 것이 먼저입니다.
계량기함은 벽에 설치된 형태와 지하 보호통 형태 등이 있습니다. 고양시 계량기 보온 안내는 벽체형에서는 뚜껑 틈새로 들어오는 찬 공기를 막고, 지하형에서는 보호통 뚜껑을 잘 닫고 덮개로 보호하도록 설명합니다. 설치 형태에 맞는 보온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관할 시·군의 상수도 홈페이지에서 계량기 보온·동파 안내와 신고처를 찾아두세요. 보호함이 파손됐거나 관리 방법을 알 수 없는 상태라면 임의로 계량기 연결부를 분해하지 말고 관리자·수도사업소에 점검을 요청합니다.
세탁기도 겨울 준비가 필요하다면 세탁기 동파 예방의 잔수·호스 확인 순서를 확인하세요. 계량기함 보온과 별도로, 내 기기의 내부 물과 급수·배수호스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계량기함 보온 상태 점검
보온재를 넣었다는 사실만 확인하지 말고, 보온재의 상태와 외부 찬 공기가 들어올 틈을 함께 살펴보세요. 서울시의 보온 안내는 젖거나 파손된 보온재를 새것으로 바꾸도록 설명합니다. 젖은 보온재는 얼어붙어 동파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보온재 점검 안내
| 확인할 곳 | 점검할 내용 | 다음 조치 |
|---|---|---|
| 함 내부 보온재 | 젖었거나 손상된 부분, 보온재가 빠진 곳 | 관할 안내에 맞는 젖지 않은 보온재로 보완 |
| 뚜껑과 가장자리 | 뚜껑이 제대로 닫히는지, 찬 공기가 들어올 틈이 있는지 | 안내된 덮개·비닐 등으로 보온하고 틈새 차단 |
| 보호함·통 자체 | 파손으로 닫히지 않거나 보온이 어려운지 | 관리자·수도사업소에 점검 방법 문의 |
서울시의 2025년 계량기 안내는 함 안에 헌옷·신문지·스티로폼 같은 보온재를 채우고 외부 찬 공기를 막도록 설명합니다. 재료만 많이 넣고 뚜껑이 열린 채로 남지 않게, 보완한 뒤 닫힘 상태까지 확인하세요.
강추위·외출 때 물 흘림 조건
계량기 주변을 보온했더라도 혹한기에 오랫동안 물을 쓰지 않으면 물 흐름 유지가 필요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고양시는 혹한 때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물을 흘리고 받아서 활용하도록 안내합니다.
물은 어느 정도 흘려야 할까요? 서울의 공개 안내에는 다음과 같은 예시가 있습니다. 아래 숫자와 조건은 각 문서의 적용 범위 안에서 읽어야 합니다.
| 공식 자료 | 물 흘림 안내 조건 | 제시한 양의 예시 |
|---|---|---|
| 서울시 1인가구 포털, 2025-11-04 안내 | 기온이 영하로 내려갈 때 | 분당 100mL, 종이컵 한 컵이 약 2분에 채워지는 정도 |
| 서울시 2025~2026 겨울 동파 대책, 2025-11-14 | 한파가 이틀 이상 이어질 때 | 종이컵 한 잔이 약 2분에 채워지는 정도 |
첫 행은 서울시 1인가구 포털 안내, 두 번째 행은 서울시 겨울 동파 대책 원문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두 문서의 조건 문구를 합쳐 하나의 전국 기준으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서울의 두 번째 자료는 2025년 11월 15일~2026년 3월 15일 대책입니다. 2026~2027 겨울의 대책 일정으로 읽지 마세요. 출발 전이나 강추위가 예보됐을 때 관할 기관의 새 안내를 확인하고, 물을 흘릴 조건과 양을 그 안내에 맞추는 것이 필요합니다.
지역별 안내가 다를 때 확인할 것
검색 결과에서 다른 숫자나 해빙 방법을 봤다면 지역·게시일·설명하는 대상부터 대조하세요. 기상청의 한파특보, 수도기관의 동파 안내, 보일러 제조사의 동결 예방 안내는 각각 확인할 자료가 있습니다.
- 기상특보가 발표된 이유와 내 지역 적용 여부는 한파주의보 뜻과 발표기준에서 확인합니다. 특보의 기온 숫자만으로 우리 집 계량기의 보온 상태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 계량기함 보온과 물 흐름 유지 조건은 해당 수도기관의 안내를 확인합니다. 집을 오래 비울 예정이면 부재 기간도 관리자에게 알려 필요한 조치를 문의하세요.
- 보일러의 전원·외출모드·제조사별 배관 주의사항은 보일러 외출모드와 동결 예방 조건을 확인합니다.
해빙 도구도 자료마다 안내가 다릅니다. 고양시 안내에는 헤어드라이어 사용이 나오지만, 서울시 1인가구 포털의 2025년 안내는 사용을 금지합니다. 다른 지역의 허용 문구만 보고 우리 집에도 안전하다고 판단하기보다, 관할 안내를 확인하거나 점검을 요청하세요.
이미 얼었거나 깨졌을 때 초기 대응
물이 안 나오면 계량기가 얼었다고 바로 단정하지 말고, 찬물과 온수의 흐름·다른 수전의 상태·단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찬물은 나오지만 온수만 막히거나 차갑다면 보일러 온수 증상별 확인 순서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량기 주변을 볼 수 있다면 유리가 깨졌는지, 지시부가 부풀었는지 등 파손 의심 상태를 확인합니다. 서울시는 이런 증상을 발견하면 신고하도록 안내합니다. 파손이 의심되거나 물이 새면 임의 분해·교체를 시도하지 말고 관리자·관할 수도사업소에 상태를 전달하세요.
파손이 보이지 않더라도 얼어 있는 범위나 방법을 모르겠다면 먼저 문의합니다. 서울시 1인가구 포털 안내는 따뜻한 물수건이나 미지근한 물로 서서히 녹이도록 설명하며, 50℃ 이상 물·토치·헤어드라이기 사용을 금지합니다. 끓는 물이나 강한 열로 급히 녹이는 방법으로 바꾸지 마세요.
서울은 120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동파 신고를 안내합니다. 아리수 요금고객센터의 온라인민원신청에서도 ‘수도계량기 교체 신청’ 항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 밖의 신고처는 해당 시·군 수도기관에서 확인하세요.
문의할 때는 주소, 물이 안 나오기 시작한 시점, 찬물·온수 및 다른 수전의 상태, 눈에 보이는 파손·누수 여부를 정리하면 상황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계량기 문제인지 건물 내부 배관 문제인지 확인받고 안내된 다음 조치를 따르세요.



